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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마신술은 제주 중문면세점의 베스트셀러 카발란 솔리스트3형제 (비노,쉐리,포트)중 초도 대단히 구매하시는 카발란 비노바리끄에 리뷰 해보겠습니다.

카발란비노 바리끄의 상목 경력등이 나와있는 홈페이지 입니다. 왼쪽위의 빨간 표시는 The가 없어서 체크했습니다. 다른 나름 네임밸류 있는 위스키들은 The 가있습니다.

카발란은 The가 없습니다. 설립100년도 안되었고 근본없다(?)는 의미로 느껴질수있습니다 (100% 사견 입니다.)

위알못 이시라도 The 근변 있으면 고급이라고 생각하시면 편리합니다 금번 리뷰는 1,2,3부로 나누어 리뷰해볼 예정인데요, 비노부터 리뷰해 볼까 합니다.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를 3병을 같이 놓고 따라 보았습니다. 컬러는 비노가 첫째 연합니다. 그래도 호박색은 충분히 띄고 있습니다.

잔의 물방울은 잔을 씻고 지금 비교시음 하려고 하여 제대로 건조시키지 못한것입니다.

그럼 비노 부터 따라 보겠습니다 전부다 따른후의 응감 비교 입니다 쉐리가 맏이 진한것 같습니다. 비노랑 포트는 비슷한것 같습니다 각자의 병위에 세워서 봐도 쉐리가 쥔어른 진한것 같습니다. 그다음 포트 그다음 비노 인것 같습니다 쉐리>포트>비노 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사놓은 카발란 비노 시리즈가 있어 언젠가 비교 촬영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왼쪽에 있는 위스키가 이안창 버젼인데 이안창 버젼이 더 맛있다곤 하는데 언젠가 맛볼지.. 이자 또한 소장주류쪽으로 넘어 갈것 같습니다.

사진상으로 밤낮 표시가 안나지만 왼쪽의 이안창 버젼의 위스키 라벨이 가일층 짙은푸른색을 띄고 있습니다. 위스키 색이 우극 짙어 보이는것은 위스키 량의 차이라고 성격 합니다.

주입년도는 각14년으로 동일하지만 이안창의 사인여부에 따라 맛이 뚜렷이 틀리다고 합니다. 이안창의 사인은 20년 병입버젼에 있고 , 21년1월에는 사인이 없습니다. 문제 내부의 위스키 설명의 부분은 동일 합니다. 가지가지 수상내역입니다. 두루마리 를 펼치면 왼쪽과 같은 상소문 같은것이 나옵니다. 비노바리끄의 레그가 (짭)글렌캐런잔에 진득하게 위스키가격 묻어 나옵니다.

컬러와 향은 카발란 홈페이지를 참조 했습니다

팔레트와 테이스팅 역시 카발란 증류소를 참조 했습니다 지인들과 카발란 비노바리끄를 마실때 57도 돈독히 된다고 언설 해주어도 중국의 고량주 처럼 독함이 느껴지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 가지만 그후 식도를 타고 흘러 내리는 감각을 뻑뻑이 느낄수 있는 맛있는 위스키 라고 칭찬한 위스키 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제주 중문면세점에 방문하신다면 한병 구입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내년 4월부터는 중문에서도 2병 구입 가능하니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리 셔도 될껍니다 23년 1월 1일 부터 제주 2병 시행한다고 합니다.^.^

당시20년 9월에 구입할 당시의 187,560원 영수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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