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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웨딩박람회 준비에 많은도움 받았어요 종내 저희 커플도 결혼을 하였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유명한 부산웨딩박람회 W웨딩박람회에 참가하였어요. 저희는 부산에서 결혼식을 열었는데요. 부산에는 결혼식장의 80%가 W계열로 되어있어서 기대가 되었어요. W계열은 더파티 뷔페와 연계되어 있어서 뷔페의 퀄리티가 진짜로 좋았어요. 결혼식을 준비할 시간 하객분들의 끼니 퀄리티를 생각하니 진짜배기 감사하게 생각했어요. 그러면 W웨딩박람회에 정녕 가보려고 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결혼박람회 사이트를 언제 보고서부터 계속해서 관련된 홍보글이 피드에 올라와서 신기한 기분이었어요. ​ ​ W웨딩박람회에서 설 손님마마 인사닦음 이벤트로 행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식사비도 할인되고 대관료가 한층 비싸게 적용되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므로 크게 혜택을 기대하지 않고 가본 거예요. 하지만 혹 모르니 다른 분들의 견적(홀 대관료, 식대, 스드메 패키지)을 비교해보고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미리감치 사전예약 신청을 어째서 연결 박람회에 참석하였어요. 담당자님께서 자동으로 배정되셨어요. 부산에는 벡스코 웨딩박람회, KNN 웨딩박람회, MBC 웨딩박람회 등 다양한 박람회가 있지만, W박람회는 부산웨딩박람회 평소 저녁이나 주말에도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방문할 핵 있는 특별한 박람회였어요. ​ 유익 박람회는 3층에서 진행되었으며, 지하 1층부터 3층까지는 허니문, 예물, 예복, 한복, 길거리 등 결혼에 필요한 다양한 상점들이 입점해 있는 상가였어요. 규모는 수없이 크게 7000평으로 알려져 있어요. 3층에 도착하였을 때, W웨딩시티에서 결혼에 관한 모든 것을 해결할 이운 있다는 현수막이 보였어요. 웨딩홀과 뷔페도 이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드레스샵과 스튜디오도 다름없이 입점되어 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수지 건물이 W웨딩의 본사라고 하셨습니다! 입구를 보았을 케이스 저는 설레임이 가득했어요. ​ 즉일 당년 줄은 몰랐는데, 다름없이 이런즉 박람회에 오게 될 줄이야. . 사물 저희가 상상한 박람회는 부스가 벽 줄로 늘어선 채로 상담을 받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영리 W 웨딩 박람회는 그렇지 않았어요. 여기서는 가일층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운 있었어요. 저희는 해석 안에 웨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했는데, 정확한 결정을 내리지는 못했고 웨딩홀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었어요. 따라서 전날 밤에는 급하게 부산의 다양한 웨딩홀을 찾아보고, 원하는 홀 3곳을 선택하고 왔어요. ​ 박람회장에 들어가니 예약자명을 말씀드렸어요. 웨딩을 하고 싶은 날짜를 여쭤보는데. . 진심으로 몰라서 올해라고 적어버렸어요. ㅎㅎ 플래너님께서는 자동으로 송보은 플래너님이 지정되었어요. 이출 부산 W 웨딩 박람회장이 고대 저희가 상담을 받을 곳인 거예요. 박람회이기는 반면에 그냥 일반적인 상담과 견적을 받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러 웨딩홀을 구경하면서 느낄 복운 있는 분위기를 원했었는데, 수유 당황스러웠지만. . 제가 당황한 걸 드러내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요. ​ ​ ㅎㅎ 저희에게 지정된 플래너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플래너님께서는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어요. 올해를 원하였지만, 약간의 구체적인 달과 특정 장소를 말하지 않으면 상담하기 어려워하는데, 그런 점이 다소간 불편했어요. 그래도 재빠르게 알아간 웨딩홀을 소개해주셨어요. 저는 남자친구와 혼인 휴가를 겹쳐서 사용할 이운 있는 7월이라는 달을 말하였고, 여러 나뭇가지 안내도 받았어요. 국민연금 웨딩홀, 센텀사이언스 파크 웨딩홀, 아울러 아시아드 웨딩홀을 제안받았는데요, 아시아드는 웨딩홀 계열이 아니라서 계약은 가능하지만, 그들의 패키지를 이용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 또한, 가격도 정찰제라서 할인이 불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저희는 7월에 비수기로 결혼을 원해서 남은 의식 날짜와 시간, 뿐만 아니라 대관료와 식대를 비교해서 말씀해 주셨어요. 부산웨딩박람회와는 다른데, 어째 제가 계약서를 작성하고 있는 건지 의문스러웠어요. 제가 조사한 견적보다 더 저렴한 견적을 받았기 왜냐하면 임시로 제가 바깥양반 원하는 날을 예약해버렸어요. 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박람회에 참석하면 계약을 하게 되는 건가요?. 후다닥 홀 대관까지 마쳤어요. ​ 스드메패키지도 계약을 완료하였어요. 각하 전부다 하긴 했지만 취소가 가능하다고 하니, 일단 가벼운 마음으로 설명을 들었어요. 반면 놀랍게도 스드메패키지는 친구나 지인들이 알려준 W스드메패키지보다 활씬 저렴한 가격이었어요. 그러므로 아녀자 할 이유가 없겠죠? 시간이 촉박해서 스튜디오를 고르고 예약하기도 편했어요. 두꺼운 샘플 책 5권을 보고 스튜디오도 쉬이 선택했어요.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홀 대관료의 계약금 30만원과 스튜디오의 계약금 20만원, 총 50만 원을 결제했어요. ​ ​ 카드도 가능해요. 계약을 진행하니 웨딩 다이어리와 W 혼수 도구 40만원 선불카드도 주셨어요. 경계 곳에서 40만원을 글머리 쓸 수는 없지만, 5% 결초 내에서 사용할 요체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부산 웨딩 박람회에서 받은 웨딩 다이어리는 혼인 채비 운문 기어코 필요한 체크리스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필수 아이템이라고 생각했어요. 뿐만 아니라 더파티 케이터링 상품권 2만원도 주셨어요. 더타피 케이터링 온라인몰에서 주문하면 할 명맥 있는 상품권이었어요. ​ 지점에서 먹을 수는 없었지만, 실지로 경험으로서 후기를 남겨보자면, 원일 안찰 의전 기간에 방문하여 시식권을 받을 삶 있었어요. 일반 4장을 주는데, 이번에는 6장을 받았어요. 플래너님은 입사한 이후로 처음으로 6장을 주신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식사도 제가 예상하던 금액보다 더한층 저렴하게 계약할 생목숨 있었어요. 그렇다고 대관료가 비싼 건 아니었어요. ㅎㅎ 플래너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믿고 계약했어요. ​ 진상 박람회에 몇 장소 더 방문할 생각이었지만, 신뢰할 목숨 있는 플래너님을 만나서 더욱 고민할 필요를 느끼지 않았어요. 부모님께 말하지 않고 가볍게 들어갔는데, 계약을 맺어버려서 겁도 조금 났지만, 상담을 자세히 해보고 결혼식을 정말로 그날에 하기로 결정했어요. 결혼을 고민하는 예비부부들에게는 W웨딩박람회에 필연 방문해보라고 추천드립니다. 정확한 날짜를 선택하고 예식장도 몇 군데를 적연 골라보세요! ​ ​ ​ ​ ​